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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응칠, 이토히로부미를 쏘다! - 초등학생을 위한 안중근 옥중자서전

    제목 : 안응칠, 이토히로부미를 쏘다! - 초등학생을 위한 안중근 옥중자서전
  • 저자 : 안중근
  • 등록일 : 2012-02-28
  • 출판사 : 푸른나무
  • 출판일 : 2009-02-25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PC iPhone, Android Phone iPad, Galaxy Tab

형태

XDF

용량

52120k

대출현황

대출가능

예약현황

예약 (0)

작품 소개

"이렇게 나라가 위급할 때에 그 같은 고생은 국민의 의무지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오. 그런데 이제 일본 병사들이 곳곳마다 뒤지고 있으니, 참으로 길 가기가 어려울 것이오. 그러니 꼭 내가 시키는 대로 따르시오."
노인은 어디로 해서 어디로 가면 질러갈 수 있으며 두만강이 멀지 않으니 속히 건너, 돌아가 뒷날 큰일을 이루라고 용기를 주었다.

-본문 p.103 중에서

저자 소개

안중근(저자) : 황해도 해주읍 출생. 아명은 응칠(應七).
6세 때 가족이 신천군 두라면 청계동으로 이사.
서당에 다니며 학문을 익히기 시작했으나 학문보다
사냥에 뜻이 있어 명사수로 성장하다.
16세 때 김아려(金亞麗)와 결혼하여 2남 1녀를 두다.이 무렵 동학란이 일어나 황해도 지방에서 기세를 떨치자 부친과 함께 포수들을 모집, 동학군을 격파하다.
17세 때 천주교에 입교, 온 가족이 천주교 신자가 되다.
27세 때 을사보호조약이 체결되어 아버지와 상의, 집안이 독립운동을 위해 중국으로 옮기기로 하고 안 의사는 산뚱(山東)으로 가다. 가족은 진남포로 이주하여 만주행을 대기했으나 마음을 바꿔 귀국하여 교육과 실력배양을 위해서 삼흥학교와 돈의학교를 설립하다.
29세 때 북간도를 경유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 들어가 그곳 청년회에 참가, 이듬해 의병 모집에 나서다.
30세 때 ‘대한의군(大韓義軍)’을 조직하고 참모중장 직을 맡다.
31세 때 우덕순, 조도선 등과 같이 이토 히로부미 저격을 계획, 1909년 10월 26일 하얼빈 역에서 이토와 가와카미 총영사, 모리 비서관, 다나카 만철이사 등을 살상시키다.
32세 때인 1910년 3월 26일 뤼쑨(旅順) 감옥에서 동양평화를 부르짖고 순국하다.

목차

엮은이의 말
역사와 함께 보는 안중근 의사의 일생
일러두기
제1부 안응칠 역사
      ● 내 이름은 안응칠
      ● 파란만장 안응칠
      ● 도마 안응칠
      ● 해결사 안응칠
      ● 안응칠, 봉변을 당하다
      ● 빼앗긴 나라를 찾아서
      ● 대한 의군 참모 중장, 안응칠
      ● 안응칠, 난관에 빠지다
      ● 손가락을 끊어 맹세를 하다
      ● 총성이 울리기까지
      ● 안응칠, 이등박문을 쏘다
      ● 안중군 의사 순국
제2부 안중근 의사의 삶 엿보기
      ● 이 앨범을 안중군 의사에게 바칩니다
      ● 안중근 의사가 남긴 글
         -인심결합론
         -한국인 안응칠 소회
         -동양평화론
      ● 안중근 의사와 가톨릭
책 속의 책, 업그레이드 역사 상식
      ● 흥선대원군
      ● 갑신 정변
      ● 동학 농민 운동
      ● 청일 전쟁과 갑오 개혁
      ● 명성황후의 죽음
      ● 아관파천과 대한제국
      ● 아관파천 후 빼앗긴 조선의 이권들
      ● 러일전쟁
      ● 을사 조약과 의병 운동
      ● 일진회
      ● 국채 보상 운동
      ● 간도와 연해주의 항일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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