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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말도 안 할 거야! - 아이들의 마음과 만나는 심리 동화 : 책마을 놀이터 19

    제목 : 아무 말도 안 할 거야! - 아이들의 마음과 만나는 심리 동화 : 책마을 놀이터
           19
  • 저자 : 린데 폰 카이저링크
  • 등록일 : 2012-02-28
  • 출판사 : 푸른나무
  • 출판일 : 2009-06-08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PC iPhone, Android Phone iPad, Galaxy Tab

형태

XDF

용량

17240k

대출현황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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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아이의 마음 읽기와 부모-자녀 관계
아이는 사랑을 먹고 자랍니다

흔히 ‘아픈 만큼 성숙한다’지만, 그것은 마음의 상처를 잘 극복했을 때의 일입니다. 특히 어린아이들은 부모를 비롯한 어른들의 따뜻한 보살핌과 애정 없이는 마음의 상처를 스스로 치유하기 어렵습니다. 마음속에 분노, 좌절감, 박탈감, 애정 결핍을 담고 있는 아이들은 겉으로는 그리 다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단지 ‘조용한 아이’, ‘조금 반항적인 아이’, 어떤 때는 오히려 ‘고분고분 말 잘 듣는 아이’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에게 관심을 갖고 찬찬히 지켜본다면 그러한 행동이 마음의 상처 때문인지 아닌지는 어느 정도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마음에 상처를 입은 아이들의 이야기입니다. 머리가 양을 닮았다고 놀림 받는 것이 괴로운 리젤, 사고로 오른손을 잃은 후 이해하기 힘든 행동을 일삼다가 다시 세상에 대해 희망을 갖게 되는 제제, 울고 싶지만 맘 놓고 울지 못해 답답해하는 외르글레, 막내라서 늘 억울하다고 느끼다가 점차 자신의 위치를 긍적적으로 바라보게 되는 페터, 항상 말이 없는 로자, 남을 괴롭히는 일만 하는 프리드리히, 엄마가 돌아가신 뒤 분홍색 세상에 갇혀 사는 공주 등이 그들입니다.

아이들은 이 이야기들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한 번 들여다보고 자신과 같은 마음을 가진 주인공들이 어떻게 마음을 열고 행복한 미소를 짓게 되는지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부모는 좀 더 어린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고 그들과 마음과 마음으로 이어지는 따뜻한 공감대를 형성하여, 아이들의 입장에서 그들의 시선으로 마음에 상처 입은 아이들을 보듬어 안을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책의 맨 마지막에 있는 정신과 전문의 김진영 선생의 조언을 귀 담아 듣는다면, 아이와 마음을 주고받을 수 있는 따뜻한 부모,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 아이와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지을 수 있는 부모가 될 것입니다.

저자 소개

린데 폰 카이저링크(저자) : 일곱 아이의 엄마이자, 아동심리학자이다. 집필활동과 함께 라디오 방송에서 아이들 고민을 상담해주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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